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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세계가 가장 사랑한 도시 4위 등극… 북미 1위 관광 도시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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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가 또다시 세계 여행자들을 사로잡았다. 영국 여행전문지 ‘원더러스트(Wanderlust)’가 발표한 제24회 리더 트래블 어워즈(Reader Travel Awards)에서 밴쿠버는 전 세계가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 4위에, 북미 지역 도시 중에서는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만8천 명의 열정적인 여행자들이 참여해 총 500만 표에 가까운 투표가 이루어졌으며, 밴쿠버는 부에노스아이레스(1위), 도쿄(2위), 시드니(3위)에 이어 당당히 4위를 차지했다.


밴쿠버의 높은 순위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눈 덮인 산과 해안이 공존하는 지형 덕분에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여행자들은 사계절 내내 스키·스노보드, 하이킹, 집라인 등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캐나다 최고 수준의 레스토랑들이 즐비해 미식 관광지로서의 명성 또한 확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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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워즈에서는 밴쿠버뿐 아니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와 캐나다 전체도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캐나다는 ‘가장 방문하고 싶은 나라’ 3위자연·야생동물 관광 분야 Top10에도 포함됐으며, B.C. 주는 ‘가장 매력적인 지역’ 4위로 선정됐다.


특히 여행자들은 밴쿠버 아일랜드에서의 폭풍 감상(storm watching), 휘슬러 리조트에서 즐기는 스파 휴양, 광활한 자연 속에서의 힐링 등 B.C.가 제공하는 다양한 경험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C.는 올해 들어 국제 여행업계의 주목을 꾸준히 받고 있다. 세계적인 여행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2025년 꼭 방문해야 할 25곳 중 캐나다에서는 유일하게 B.C.가 이름을 올렸으며, 익스피디아(Expedia) 역시 올겨울 캐나다인이 떠나야 할 여행지 Top 리스트에 B.C. 지역 네 곳을 포함시켰다.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리는 자연과 도시의 조화—밴쿠버와 B.C.가 2025년에도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밴쿠버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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