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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여성, 라임병으로 인한 고통속 의료 조력 사망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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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esy of Cathy Lavoie 

스테파니 라부아는 퀘벡에서 30세의 나이로 라임병의 심각한 고통 끝에 의료 조력 사망을 선택했다.

그녀는 8년 전 퀘벡의 사귀네 지역에서 진드기에 물린 후 라임병 진단을 받기 위해 여러 병원을 찾았으나 캐나다 내에서는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했다.

그 결과, 그녀는 점점 심해지는 증상과 싸우며 대부분의 성인 생활을 병상에서 보내야 했고, 결국 의사의 조력을 받아 생을 마감했다.

라부아의 가족은 의료 시스템이 감염병 사례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그녀의 증상은 초기에 발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해 점차 무릎과 관절로 퍼졌고, 나중에는 휠체어 사용과 침대에 누워 지내는 생활로 이어졌다.

그녀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마지막에는 바나나만을 겨우 섭취할 수 있을 정도였다.

캐시 라부아는 언니가 캐나다 의료 시스템 내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라임병을 포함한 감염병의 진단과 치료 방식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라부아의 사례는 의료 시스템 내에서의 개선이 절실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특히 젊은 환자들에게 더욱 세심한 주의와 치료가 요구되고 있다.

스테파니 라부아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의료 시스템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녀의 죽음이 라임병 진단 및 치료의 개선을 위한 변화의 계기가 될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사출처:Glob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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